사탐 공부법(ft: 좋은 강의와 키워드 중심으로)

외울 것이 특히 많은 한국사를 공부할 때 교재의 모든 내용을 빠짐없이 외운다면 그것보다 좋은 일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당장 시험이 코앞인데 공부를 별로 하지 못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당연한 말이지만, 중요한 것 위주로 외워야 한다. 한국사는 분량이 방대해서 더더욱 '시험에...

사회 외우려고 하지 말고 논리를 찾아보자(ft: 암기는 이해 후에)

사회가 암기과목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학생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무턱대고 모두 외우려고 들면 낭패를 보게 된다. 모든 사건의 연도까지 완벽하게 외우는 것은 일부 최상위권의 공부 방법이다. 중위권 이하의 학생이 그렇게 공부하면 설사 사회에서 100점을 맞는다고 하더라도 국·영·수 과목의 성적이 떨어지게 된다. 사회...

수학 실력 향상에 필기 방법이 주는 영향(ft: 이걸 몰라서 고득점을 못 받았구나)

수학 실력 향상에 필기 특히 연습장 사용에 대해 세 가지를 나의 경험에서 조언하고자 한다. 첫째, 수학 연습장은 '줄(line)'이 있는 것으로 고르는 것이 좋다. 아무것도 없는 백지에다 그냥 여기저기 풀면 나중에 나의 풀이 과정을 다시 확인하기 힘들다. 검산하기도 불편하고 내가 실수한 부분을...

수학 학습 필승성공 방법(ft: 자기자신을 낮게 평가해야)

수학, 생각과 고민보다는 수준별 실천이 앞서야 한다. 나는 고등학교 1학년이 끝날 때까지 수학을 아주 못했다. 그러나 25점에서 출발한 수학 점수는 한 학기 만에 만점이 되었고 실전 수능에서도 만점을 놓치지 않았다. 그렇게 될 수 있었던 건내가 머리가 좋거나 끈기가 있었기 때문이 아니다....

영어 공부는 듣고 보고 외워야(ft: 요령보다는 학습에 성실함이)

하루에 예문 하나씩은 외우라 오랜 기간 영어권 국가에서 살지 않은 이상 우리의 영어는 살면서 자연스럽게 터득한 것이 아니라 책을 통해 암기해 가며 익힌 것이다. 그래서일까? 많은 학생이 단어의 뜻만 외우고 있을 뿐 정확한 뉘앙스를 알지 못한다. 예를 들어 'awful'과 'awesome'은 둘 다...

영어 공부 어떤 전략으로 학습해야 되나?(ft: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완벽한 실력을 만들어라 다른 과목보다 영어 성적이 낮게 나오는 학생은 절대적인 공부량이 부족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성실하고 꾸준하게 공부하기보다는 요령만으로 문제를 푸는 학생이 대개 그렇다. 이런 학생은 보통 다른 암기과목에서도 낮은 점수를 받는다. 영어는 공부에 투자한 시간과 성적이 어느 정도 비례하는 경향이...

자신의 상황따라 달라지는 국어 공부법(ft: 성적기준)

하위권 시간 맞춰 문제를 풀어본 뒤 점수를 내보고 해설을 보는 식의 평범한 방법은 하위권에게 효과가 적다. 이들은 국어에 대한 감각이 부족한 상태라서 이렇게 해봤자 기존의 실력을 다시 확인만 할 뿐이다. 모든 시험이 마찬가지지만 반복적으로 출제되는 개념이 있다. 하위권은 이것을 먼저 배워야...

국어 내 논리에 끼워 맞추지 말자(ft: 하편)

국어 문제를 풀다보면 벽에 부딪힐 때가 있다. 해설을 봐도 도대체 과목별 공부법, 실력을 다지는 전략 이해가 되지 않을 때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나의 시험때를 기억해 보면 언젠가 중간고사에 이런 문제가 나온 적이 있다. 두꺼비가 파리를 물고 두엄 더미 위에...

국어 그대로 받아들이 말고 비판적으로 읽어보자(ft: 상편)

아무리 공부해도 국어 성적이 좀처럼 오르지 않는가?사실,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 처음 얼마간은 어느 정도 성적이 오르기는 한다. 하지만 문제 풀이로 국어 성적을 올린 학생은 어느 순간 더는 성적이 오르지 않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건 기초가 없기 때문이다. 문제 풀이는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