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을 내 편으로 만드는 수업 활용법 3가지 — 집중력과 성적을 함께 잡는 방법

같은 교실에서 같은 수업을 들어도 성적은 갈립니다. 사교육의 양이나 타고난 머리 때문만은 아닙니다. 의외로 큰 변수는 '선생님과 수업을 어떻게 대하느냐'입니다. 특정 과목 선생님이 좋아지면 그 과목 성적이 오르고, 반대로 선생님이 싫어지면 성적이 떨어지는 경험,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이 글에서는 추가...

수업을 최대한 활용하자(ft: 4가지 비결)

놀면서도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이 있다. 쉬는 시간에 친구들과 떠들고 특별한 사교육을 받지 않으면서도 성적은 잘 나오는 친구들이 분명히 있다. 실제로 나도 그런 친구들을 자주 봤다. 그 친구들과 나 자신을 비교하며 열등감에 빠지기도 했고, 놀면서도 성적이 잘 나오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하기도...

하루의 황금의 시간대는 아침이다(ft: 저녁형 인간도 있긴 있음)

나의 경험담 필요한 만큼 푹 잤다면 눈을 뜬 직후에는 '아침 공부'를 하는 게 좋다. 물론 제시간에 일어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때 침대에 누워서 일어날까? 아니면 좀 더 잘까? 하고 고민하면 100% 못 일어난다. 그냥 '앗! 아침이잖아?!' 하고 아무 생각 없이 벌떡...

공부 효율을 두 배로 높이는 비밀(ft: 예습중요성)

나는 수업을 듣기 전에 반드시 예습을 했다. 그런데 내 주위에는 예습한답시고 아직 배우지도 않은 교과서의 내용을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는 친구가 있었다. 수학 같은 경우 진도 나갈 범위의 모든 문제를 미리 풀어두는 식이었다. 그러면서 공부가 너무 힘들다고 투덜대곤 했었다. 나는...

학습실력 상승 비결(ft: 잠을 자야꿈을 이룬다)

평범한 학생들의 하루는 거의 비슷하다. 5분만 더 자면 지각할 시간에 일어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시간이 촉박하고 입맛도 없으니 아침밥이 넘어갈 리 없다. 헐떡이며 학교에 도착해서 친구들과 얘기 좀 하다 보면 곧바로 수업이 시작된다. 예습이 돼 있을 리 없다. 아니, 시간이 있어도...

수학은 부모의 지나친 간섭이 오히려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어(ft: 자기주도 학습 필요)

부모의 지나친 관심은 해가 될수 있어 초등학교와 중학교 저학년 때야 학교에서 혹은 학원에서 시키는 것만 잘해도 어느 정도 성적은 나옵니다. 그러나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같은 방식으로는 제대로 성과를 내기 어렵습니다.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모르면 치열한 입시를 통과하기 힘듭니다. 스스로 공부한다는 것은 강한 정신력을...

수능 공부 성공의 핵심 노하우 정리(ft: 나에 대해 정직하자)

문제풀이의 함정에 빠지지 말고 개념을 철저히 이해하자 성적을 빠르게 올리고 싶다는 강박관념과 초조함 때문에 많은 학생이 문제풀이의 양만 늘린다. 그런 방식의 공부는 그리 큰 효과가 없다는 것을 고3 때 충분히 경험했을 텐데 재수할 때 역시 같은 방식으로 공부한다. 그러나 문제풀이의 양을...

혹여 수능을 한해 더 도전하기로 하였다면(ft: 고3 때보다 더 자신을 통제해야)

성공하는 재수생활의 원칙 고3 수험생활만으로 자신이 원하는 대학과 학과에 진학했다면 그보다 더 좋은 일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1년에 한 번 치러지는 수능의 특성상 '운'이라는 요소도 많이 작용한다. 특히 대학에 원서를 쓰고 나면 '경쟁률'처럼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요소들이 많이 작용해서 아쉽게도...

입시 수능 공부법 체계적 정리(ft: 개인적 경험 바탕으로)

수능은 체계적인 준비가 핵심이다. 고등학교 1학년에 처음 올라왔을 때는 수능 모의고사 점수가 형편없었다. 당시 내 점수는 400점 만점에 원점수로 230점 정도밖에 나오지 않았다. 선생님은 "열심히 하면 4년제 대학은 갈 수 있다"라는 말로 나를 위로했다. 그러나 내 목표는 4년제 대학이 아니라 '서울대'였다. 고등학교...